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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4 요즘 근황 (15)
  2. 2009.10.15 가을을 담은 사진 (28)
  3. 2007.10.08 개망초의 여름과 가을 (5)
  4. 2007.10.08 가을장미
  5. 2007.10.08 가을 풍경 (2)
  6. 2007.10.08 강가의 가을

2010. 9. 14. 23:59 소소한 일상

요즘 근황

1/13sec | F/1.8 | 0.00 EV | 50.0mm | ISO-800 | 2009:08:11 21:31:36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거의 버리다시피했다.
물론 거짓 없이 바쁘다.
오너의 출산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몸과 맘이 상쾌하진 못하다.

어제는 눈에 계절마다 생기는 알러지 때문에 엉덩이에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있다.

얼마전 또 사진숙제가 시작되어 과제가 블로그에 올라오고 있는데..
과제를 곰곰히 생각해 볼 겨를도 없었다.

이번달이 끝이나야 사진 숙제도 찬찬히 해서 다시 열심히 활동을 제기 해야겠다.

저번주 친구를 만나고 볼일도 볼겸 서점을 배회 하다가 좋은 책 하나를 발견 했다.
그 책은 바로 알랭 드 보통의 ' 불안'이다.
보통의 책은 읽은만한 책이 많은 듯하다.
많이 진행된 탈모의 모습인데도 참 매력적인 모습이 보이는 보통이 쓴 이 책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
어서 이 책도 읽으며 이웃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싶다.

제법 밤이 차가운 가을이다.
요즘 난 친구에게 노래를 메일을 통해 보내고 있다.
10년지기 이 친구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지만..
메일을 보낼때 마다 나의 하루하루 있었던 일이나 생각을 몇자 써서 보낸다.
매일 일기를 적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 친구들과 많이 했던 교환일기나 교환편지를 쓰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참으로 사적인 것을 그녀와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내일은 무슨 음악과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지 고민도 하게 된다.
내가 그 친구를 무척 좋아하긴 하는가보다.

조만간 몇달후에 일을 그만 둘 참인데...
어서 어여쁜 백조가 될 날을 간절히 희망한다.
어서 그날이 와서 도깨비섬님 계시는 섬에도 놀러가고 제주도도 가고
휴식하며 생각을 정리할 날들이 오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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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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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플파란 2010.09.15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랭 드 보통의 소설은 아직 읽어보지 않았군요..
    요즘은.. 근래에 읽은 책은... 안녕 언젠가(사요나라 이츠카...)라는 일본 소설이네요..
    짧은 시간동안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중년이 되어서 재회...이별...
    그런 내용이었네요.. 영화로도 제작되어서 영화를 먼저 봤더니..
    소설이 더 좋더라구요.. 가을엔 역시 책인가 봅니다.. 저도 일을 해서 정신이 없네요..
    학원까지..

    • BlogIcon 가슴뛰는삶 2010.09.1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일본 소설 좋아해요. 하루키꺼랑 요시모토 바나나...그리고 에쿠니 가오리꺼 제일 많이 읽었네요. 요즘은 유럽쪽 작가글에 눈이 좀 많이 가긴 하더라구요. 알랭 드 보통의 책에 관심이 가서 이제 하나씩 사서 보려구요. 혹 추천하는 책 있나요??

    • BlogIcon 도플파란 2010.09.1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도 읽어보지 못했어요..ㅎㅎ
      여름에.. 더 리더라는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원래 독일 소설인데.. 미국에서 영화로 만들었죠..ㅎㅎ
      영화랑 소설 다 보고 읽었는데.. 소설이 더 재미 있었던 거 같아요...ㅎㅎ

  2. 2010.09.15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10.09.15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에서 오랫만에 보내~!! 사지니 맘에 든다니 다행~근데 요즘 사진은 제자리 걸음인거 같아서 신경질나~!! 이 슬럼프를 지나 도약을 해야할텐데..노력해봐야지..더 열린 마음으로 .. 이제 눈 심술 적어 졌어. 휴...다음에 이쁜 모습으로 봅시다~!!그대도 잘지내시길~!!

  3. 2010.09.17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산다는건 2010.09.20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포에 취직한 후에는 너무 바빠서 블로그며 트위트는 둘러볼 새도 없네요.....ㅠㅜ

  5. 2010.09.2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juanshpark 2010.09.29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바쁘게 보입니다.
    그런데 사진은 아주 여유롭군요.
    거미줄까지 관찰할 시간도 있고 말이죠. ㅎㅎㅎ

    오랜만입니다. 가슴뛰는삶님. 한때는 거의 날마다 들어왔더랬는데.
    그렇게 보면 제가 더 바빠진 모양입니다.
    백조가 되면, 남미도 한번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시고, 남은 몇 달.... 행복한 삶 즐기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10.11.07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랫만입니다. 저 사진은 작년 여름에 찍은건데..
      백수가 되었지만 집안 일때문에 계속 분주하네요.
      남미로 너무 가고 싶지만..자금이 여유롭지 못해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7. BlogIcon 달하산 2010.10.18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거미가 황금줄에서....
    써커스하넴~~

2009. 10. 15. 00:33 사진

가을을 담은 사진

지난  주말 오랫만에 친구가 놀러 왔다.
단양을 갈까, 아님 울진을 갈까 고민하던 친구는 일단 남자친구가 이곳으로 올때까지
우리와 함께 가을의 부석사를 보기로했다.
내가 이곳에 온지 얼마 되지않아 함께 겨울의 부석사만 보았기 때문에 아마 다른 곳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함께 가서 나도 나름 가을 담아 왔다. 깊은 가을은 아니지만 서서히 자기만의 색으로 물들어 가는 모습이
따스하게 아름다웠던 토요일 오후였다.

사진을 클릭하면 더욱 크게 볼 수 있습니다.


1/160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200 | 2009:10:04 09:43:31

가을걷이가 한창이다.

1/800sec | F/5.6 | 0.00 EV | 100.0mm | ISO-200 | 2009:10:04 09:44:16

요놈을 보면 정말 가을이 온듯..

1/80sec | F/6.3 | -0.33 EV | 32.0mm | ISO-100 | 2009:10:10 16:43:59

부석사 올라기전 은행나무 길...오후 햇살에 더욱 이뻤다.



1/40sec | F/5.6 | 0.00 EV | 18.0mm | ISO-200 | 2009:10:10 15:46:32

이쯤 나오는 홍옥~가짜 같지만 진짜다. 그리고 신맛이 많다. 부석사를 오르며 하나씩 사서 먹었다.

1/100sec | F/5.6 | 0.00 EV | 110.0mm | ISO-100 | 2009:10:10 16:14:25

작은 들국화가 절 곳곳에 피었다. 앙증맞게 귀엽다.

1/125sec | F/5.6 | 0.00 EV | 50.0mm | ISO-100 | 2009:10:10 16:15:18

담쟁이가 계단에...담쟁이는 이맘때가 젤 이쁜 것 같다.



1/160sec | F/5.6 | -0.67 EV | 187.0mm | ISO-100 | 2009:10:10 16:34:28

햇살에 비친 잎사귀..

1/60sec | F/5.6 | -0.67 EV | 185.0mm | ISO-100 | 2009:10:10 16:34:43

푸른잎 사이에 있어서 붉은색이 더욱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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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TAG 가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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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9.10.1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가을 그 자체로군요...ㅡㅡb

  2. BlogIcon juanpsh 2009.10.16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가을이네요. T.T
    이곳에서는 상상도 안되는.....
    여긴 가을이라고 해 봐야 나뭇잎이 떨어지는 정도인데....
    그보다 한 여름이 아름다운 곳이죠.
    푸른 녹음이 우거져서
    하늘을 덮을때도 있으니까요.
    ㅍㅎㅎㅎ
    가슴뛰는 삶님, 잘 계신가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10.1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남미의 여름이 무척이나 그립군요. 한여름 낮에 거실바닥에 늘어지게 누워서 아빠가 만들어준 오렌지 아이스크림을 퍼먹던 것이 그립네요.

  3. BlogIcon sidedot 2009.10.16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온 것 같다. 가을되면 예전 CF처럼 해질녘 갈대밭에 앉아 하모니카 불면서 옛추억에 잠겨야 할 거 같다.

    근데, 사진 밑에 EXIF 정보가 뜨네, EV는 뭐지? 에로비디오는 아닐테고...

  4. 2009.10.16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친구가 바로 나다. ->(우리는 액션배우다 버전)
    사진들이 정말 환상적이야.
    가을보다 더 가을같다.미안. 말하고보니 초상투적이군.
    그나저나 EV는 엘리베이터가 아닐까? ㅎㅎ 먄.
    그만 꺼져야겠다.
    아. 저 사과먹고싶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10.18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녀 탐구생활 보며 그 성우 언니가 너무 궁금해졌어. 그 목소리가 정말 모든 장면을 웃기게 하는 것 같아. 우리는 액션 배우다 꼭 봐야겠어. ㅋㅋㅋ
      홍옥 보다는 스위트 종류가 오래 먹기에는 나은 것 같어. 홍옥은 아주 가끔 먹는게 좋구. 포도를 한송이 다 먹었더니 배부르다.

  5. BlogIcon ennpitu 2009.10.16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니터 에서 가을냄새 가 풍기는거 같아요!~ 흐흣
    홍옥이 뭔가 했더니 사과 였군요. +_+

  6. BlogIcon tmrw 2009.10.16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홍옥 먹고 싶어욧!..ㅎㅎ

    들국화사진 맘에 드네요 ^^

  7. 2009.10.1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 홍옥은 가끔은 좋은데 한 번에 많이 먹지는 못할 것 같아.
    사과를 좋아하는 나의 남친님도 잘 못드시더라. ㅎ
    담엔 스위트를 주문해먹겠어. ㅎ

    잘 있지?
    여긴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야.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비도 날리네. 거기는 어때?
    점심 시간에 따끈한 국밥을 먹으러 갈 생각에 벌써 설렌다.
    난 역시 기본(?)에 충실한 아이야.
    전주 남부시장에서 파는 콩나물 국밥을 그대로 재현했다는데 곳곳에 잘하는 집이 있어.
    담에 오면 꼭 사줄게.
    그나저나 날은 추워지고. 요즘 방 구하러 다니느라 애먹고있어.
    왜 이렇게 비싸니? 욕나와. 정말.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10.2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 오늘 아침에 천둥 번개치고 난리였어. 아침에 잠은 엄청 오는데...천둥때문에 비몽사몽했어. 그 비 오니 갑자기 날씨가 완전추워...감기 조심하시오. 난 기침이멈추지 않아 미치겠어.

      방을 구했다는 그대의 글봤소. 고생 많았다. 서울서는 정말 살기 힘든 것 같아. 뭐 거기서 영원히 살 것도 아닌데 그쟈?? 담에 놀러 갈테니..재워주시오.

  8. 2009.10.1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절.대.적.으.로 추천해.


    쉽게 읽히지는 않아서 독자들이
    지역마다 읽기 모임을 꾸리고 있는 중이라고해.

    경북지역.
    너도 나서보는 게 어때?
    ㅋㅋㅋㅋ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10.21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있는 책도 못읽고 있어...
      그래도 니가 추천하는 것이니 꼭 보고 말테야.

      덧붙여서...정기구독 해야겠다.
      근데..여기는 함께 이것을 읽고 토론할 사람이 없다.
      너 알지?? 네셔널지오그래픽도 나랑 내동생이 함께 읽고 그냥 우리 둘이서 가볍게 이야기 하는 정도로 끝나는거...울집에 무수히 쌓인 노란 잡지 네셔널지오그래픽...내동생은 내셔널...나는 르몽드...생각만해도 웃음이 나온다. 내년 일월 부터 구독해서 지성인이 되어야겠다. 후~훗~

  9. BlogIcon 마기 2009.10.19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너무 좋고 선곡도 좋습니다.
    둘다 너무 좋습니다.

  10. BlogIcon 도플갱어와파란장미 2009.10.30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다가 갑니다.. 두달동안 블로그를 못했네요.. 잊고 살았어요.. 왜 블로그를 해야할까.. 하는 생각과..
    개인적인 고민과 함께.... 여전히 의문이 들지만.. 생각이 나서.. 와봅니다... 가을이긴 가을인가봅니다..

  11. BlogIcon 장대비 2009.10.30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저렇게 빨간 사고과 처음봤어요. 반짝반짝 광도 나네요ㄷㄷ
    여긴 아직 은행 나무가 완전히 물들려면 조금 멀었는데 가을 풍경이 좋으면서도 나이먹는게 싫어지는 요즘입니다ㅠㅠ

  12. BlogIcon [서리] 2009.11.01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사진.. 푸른 잎 사이로 붉은 나비가 앉아있는 것 같아요.
    붉은 색 잎들이 하늘하늘 예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1/500sec | F/16.0 | 0.00 EV | 37.0mm | ISO-400 | 2007:07:15 14:35:08

한 여름의 개망초


사용자 삽입 이미지1/200sec | F/5.0 | 0.00 EV | 33.0mm | ISO-200 | 2007:10:07 16:25:01

가을이 되어 날아갈 준비 중인 개망초


민들레랑 비슷한 종류인 통꽃인가보다.
홀씨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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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mrw 2007.10.0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크게 하구 봤더니 정말 바로 앞에 잡힐랑 말랑하는 느낌..ㅋㅋ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7.10.08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두 자연물만 찍어대서 사진 실력이 영~ 그렇죠??
      여기가 작은 소도시여서 찍을 만한게 별로 없어요. 사람ㅁ들 틈바구니를 헤집고 다녀야 하는데...

  2.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7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사진은 언제나 마음을 잔잔하게 해주네요.
    근데 저게 개망초인가요? ㅋㅋ 난 민들레인줄;;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1.08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개망초 입니다. 저는 어린시절 저 꽃의 이름을 몰라서 계란꽃이라 불렀어요. 흰자와 노른자...그래서 소꼽장난할때도 반찬으로 많이 애용했어요.

  3. BlogIcon 장대비 2008.01.26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망초!! 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7. 10. 8. 00:52 사진

가을장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5.6 | -1.00 EV | 27.0mm | ISO-1600 | 2007:10:07 15: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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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1/250sec | F/5.0 | 0.00 EV | 31.0mm | ISO-200 | 2007:10:07 16:14:30

사용자 삽입 이미지1/125sec | F/4.5 | -1.00 EV | 31.0mm | ISO-200 | 2007:10:07 16:16:08

가을에 피는 장미는 날씨가 이상해서 피는거 알지만...
왜 가을에 피는 장미들은 슬퍼 보이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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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가을,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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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8. 00:47 사진

가을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6.3 | -1.00 EV | 37.0mm | ISO-1600 | 2007:10:07 15: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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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5.6 | -1.00 EV | 38.0mm | ISO-1600 | 2007:10:07 15:47:39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5.6 | -1.00 EV | 38.0mm | ISO-1600 | 2007:10:07 15: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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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mrw 2007.10.0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색빛 배경에 선명한 주황색...좋네요^^
    전 벌이 있으면 근처엔 못간다는...;;;;

2007. 10. 8. 00:44 사진

강가의 가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6.3 | -1.00 EV | 55.0mm | ISO-1600 | 2007:10:07 15:34:36

떠날 때가 된 백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6.3 | -1.00 EV | 55.0mm | ISO-1600 | 2007:10:07 15:37:26

정착 할 시기가 된 오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5.6 | -1.00 EV | 34.0mm | ISO-1600 | 2007:10:07 15:45:14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5.6 | -1.00 EV | 38.0mm | ISO-1600 | 2007:10:07 15:46:09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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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가을, 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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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 양귀자의 모순 중 -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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