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1.13 해운대 해지는 모습 (8)
  2. 2007.11.13 오후의 광안리 모습 (4)
  3. 2007.11.12 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따사로운 바다. (2)

2007. 11. 13. 00:16 사진

해운대 해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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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대이지만 고감도와 조리개 조임에 따라 다른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완전 밤 같은 바다에 별처럼 보이는 태양과 바다 사진도 있지만
다른 용도로 쓰려고 올리지 않았다.
저 사진을 찍는 순간이 참으로 행복하고 좋았다.
근 일년만에 다시 간 부산 해운대 그리고 달맞이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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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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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heal 2007.11.13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컴퓨터 그래픽같이 보인다
    부산 해운대 가 본지 벌써 9년 째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7.11.1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름이 아니라 디지털이라 그런 인위적인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경남은 나에게 고향이야. 내가 태어나 자란곳이 서울이지만 경남 일대는 내 유년기를 간직한 곳이지 그래서 가끔씩 버릇처럼 찾아가게 되네 기회가 있을때마다. 날 따뜻하면 태종대의 거친 파도를 찍고 싶은데...

  2. BlogIcon tmrw 2007.11.14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가셨군요~~~
    와 너무 좋았겠당...ㅜ.ㅠ

  3. BlogIcon 에코♡ 2007.11.14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전 올초에 한번 다녀왔는데~
    카메라가 없어서 저런 멋진 사진 한장 못찍었다는 ㅠㅠ

  4. BlogIcon 박노아 2008.04.21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맞이 구경하러 들렀습니다.
    작지 않은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하나의 태양을 보고 있다는게 신비롭습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4.22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과 함께 같은 지구에 살고 있고 이렇게 서로 글을 남기고 있는 것도 대단한 인연이지요. 책 사서 잘 읽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고 이렇게 깊이 있게 감동을 받기는 오랫만입니다. 이렇게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 11. 13. 00:07 사진

오후의 광안리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4.0 | -0.67 EV | 28.0mm | ISO-200 | 2007:11:11 16:01:16

다 지어진 다리의 야경이 멋진데..못찍어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4.0 | -0.67 EV | 28.0mm | ISO-200 | 2007:11:11 16:01:45

처음 이 다리를 짓는 광경을 보고 욕했었는데...그때 여름 이였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1/4000sec | F/4.0 | -0.67 EV | 28.0mm | ISO-200 | 2007:11:11 16:02:18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를 보내는 부산 시민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1/2000sec | F/5.6 | -0.67 EV | 55.0mm | ISO-200 | 2007:11:11 16:06:14

흰색 요트와 배 우리나라 맞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1/1000sec | F/5.6 | -0.67 EV | 55.0mm | ISO-200 | 2007:11:11 16:08:39

멀리 요트가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1/1250sec | F/5.6 | -0.67 EV | 55.0mm | ISO-200 | 2007:11:11 16:09:49

해안 근처에 있는 이상한 것 정체가 무엇이냐??


차안에서 촬영 해운대 가는 길에 차가 밀려서 촬영
광안대교는 부산 시내에서 명물이 되었다. 없어서는 안 될 교통 수단이기도 하고.
다리 공사 하는것을 내가 대학 다닐때 부터 보았는데 그때는 어찌나 흉몰스럽던지
하지만 지금은 꼭 외국 같은 것이 이쁘다. 지나가는 외국인이 많아서 그리 느낀 것인지도 모르겠다.
새해 해 뜨는 장면을 저 다리에 가서 보기도 하는데..
2002? 2003? 어느 해인지 기억 안나지만 이 다리가 다 새워지고 나서 맞이한 새해가 기억난다.
글로 적을 수 없는 일이지만 참 추억하기 좋았 던 일들...좋은 사람들..
부산가서 내내 기억에 맴돌던 얼굴들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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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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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heal 2007.11.13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이국적으로 보이는데
    사진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듯 하오~

    마지막에 저건 지하에 누구 사나, 굴뚝같이 생겼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7.11.13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난 순간 내가 외국에 있나 했다. 날도 따뜻하고 해서 더 그랬다. 게다가 저기 있는 사람들 어찌나 여유 롭게 고기 잡고 요트타고 조깅하고 데이트하고...
      사진 찍고 나서 컴으로 옮기니까 별로 마음에 안들었어.
      그래도 칭찬해서 주어서 고맙소. 저 굴뚝은 도무지 알 수 없는 물건이야. 파도에 치이고 하는데 저걸 왜 세운건가??

  2. 2007.11.14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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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그냥 이렇게 편집..한장씩 넘기면서 이미지 크게 보기 해서 보면 더 좋음

점심을 먹으러 간 부산 다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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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ooooonation 2007.11.13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친구가 데리고 가주었는데
    제가 무척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사람 손이 닿지 않은 것 같은 풍경이 멋지네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7.11.14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대포를 전 어릴 때 가보고 나서 어른이 되어서는 처음이었어요. 부산 같지 않은 느낌이 좋았어요. 인위적인 냄새가 없었거든요. 그 근처가 김포 공항 하고 가까워서 하느에는 커다란 비행기가 종종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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