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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8 귀여운 포뇨가 보고싶네 (16)
  2. 2008.06.12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 Meeting Laura (13)

포뇨 주제가를 부른 일본 어린이 정말 귀엽다~!!


일본 어린이와 일본 아저씨가 한국말로 부른 주제가

12월 초에 본 예고편...
동생이 이 영화를 보고 엄청 좋아라한다.
손꼽아 기다렸다가 개봉날 보고 온 영화다.
난 아직 보지 못해서 아쉬울 따름이다.
포뇨의 귀여운 몸소리와 동작을 보면 꼭 보고싶어진다.
계속 흥얼거리게 만드는 노래다.
은근 중독성이 있다.

그러고 보니 미야자키 하야오 만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구나.
모두 보다가 만 만화 밖에 없다.
OST도 좋은 것이 많아 음악만 열심히 들어 봤을뿐...
기회를 봐서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들을 봐야겠다.

포뇨의 인형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
애니랜드-http://www.ani-land.co.kr/
아주 귀여운 물건이 많다.


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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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4 2009.01.08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포뇨 주제가 저거 한국 성우가 아니라 일본 어린이가 불렀군요 'ㅅ'
    몰랐던 사실이네요. 굉장히 재밌습

  2. BlogIcon 거선생 2009.01.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포뇨 저도 아직 못봤어요...
    음.. 보고싶었었는데..ㅠ.ㅠ

  3. BlogIcon 리틀우주 2009.01.08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회사라서 들을 수 없는것이 슬프네요~ 흐엉~
    집에가서 들어보겠습니다! ^^

  4. BlogIcon 산다는건 2009.01.08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는 어떻게든 울 나라 어린이들 동심하고도 어울리는군요. 근데 왜 그렇게 울 나라를 싫어하는지...

  5. BlogIcon 도플갱어와파란장미 2009.01.09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새로 개봉한 에니 군요.. ㅎㅎ 저도 에니는 좋아하지만.. 미야자키꺼는 제대로 본 적이 없는거 같군요.. ㅠㅠ 월령공주 정도... 미야자키 감독 이젠 예전만큼 못하다는 기사를 읽었던 적이 있는거 같군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6. BlogIcon Alloo 2009.01.09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과 함께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역시 미야쟈키라는 감동을 받고왔습니다.

    한장 한장 그려 만든 애니메이션이니
    요즘 디지털로 제작하는게 보편적이지만
    미야쟈키는 한장 한장 스틸컷을 그려 만들었다니 대단하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7. BlogIcon ennpitu 2009.01.1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은데 아직 보지를 못했어요. >_<
    너무 귀여워요.~~~

  8. BlogIcon juanshpark 2009.01.1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귀엽네요. 물고기 이야기(fish story)인가요??? ㅎㅎㅎ,
    팬터지 물 같기두 하고... 노래 잘 들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한장면...음악은 언제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이 영화는 음악이 절반은 분위기를 잡아준다.
음악도 배우도 그리고 원작에 대한 충실도도 높았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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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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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틀우주 2008.06.12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읽었는데 영화는 보지 않았어요,
    언제 기회되믄 분위기에 빠져봐야겠어요~ ㅋ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6.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향수 소설만해도 7번 넘게 읽었고 영화도 그정도 본거 같아요. 영화 꼭 한번 보세요.
      살인사건이야기지만 음악이 너무 좋아요.
      이 영화 보고 프랑스로 이민가고 싶었다니까요.

  2. BlogIcon 거선생 2008.06.1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향수군요..
    처음에 영화 볼때는 "저 주인공 책과 달라"라고, 너무 잘생겼어 라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가면 갈 수록 소설속 주인공과 동일시되더라구요..^^
    영화 홍보할 때 충격적 결말이래서 책과 다를 줄 알았는데.....

  3. BlogIcon Mashe 2008.06.12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라 몇번이고 보았는데요~~!!! 다시 들어보는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

  4. BlogIcon mepay 2008.06.1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마지막 광장에서 장면을 어떻게 찍었는지
    미스테리 입니다.
    돈 준다고 벗지는 않을텐데..아무튼 대단합니다.
    음악도 좋군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6.1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용하시는 분들인데요.
      메이킹 필름에 보면 그 분들이 그런 벗었을때의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더 자연스럽게 동작 하나하나가 아름답게 나왔어요. 프로정신이 없었다면 하기 힘들었을테죠? ^^

  5. BlogIcon 티아 2008.06.12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언제봤나 싶어요.ㅎ
    곧 보겠지만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6.1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를 보시긴 했는데 기억이 가물하신 모양이네요.
      쥐스킨트라는 사람이 참으로 대단하지요.
      향기라는 코드로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다니요.
      가지고 싶은 재주랍니다.

  6. 2080ac 2008.06.20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중 이음악을 들어본후에 너무좋아서 계속 mp3에 넣고다님 ㅎㅎ
    너무좋내요

  7. B . O 2014.07.2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연출과 음악이 각각 독자적으로도 훌륭한데, 서로 조화가 이루어져 더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음악 자체만으로도 너무나도 아름다운 음악이고, 특히 Meeting Laura 가 soundtrack 중 가장 좋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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