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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2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 Meeting Laura (13)
  2. 2007.09.19 향수-어느 살인자 이야기 (예고편) (3)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한장면...음악은 언제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이 영화는 음악이 절반은 분위기를 잡아준다.
음악도 배우도 그리고 원작에 대한 충실도도 높았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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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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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틀우주 2008.06.12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읽었는데 영화는 보지 않았어요,
    언제 기회되믄 분위기에 빠져봐야겠어요~ ㅋ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6.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향수 소설만해도 7번 넘게 읽었고 영화도 그정도 본거 같아요. 영화 꼭 한번 보세요.
      살인사건이야기지만 음악이 너무 좋아요.
      이 영화 보고 프랑스로 이민가고 싶었다니까요.

  2. BlogIcon 거선생 2008.06.1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향수군요..
    처음에 영화 볼때는 "저 주인공 책과 달라"라고, 너무 잘생겼어 라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가면 갈 수록 소설속 주인공과 동일시되더라구요..^^
    영화 홍보할 때 충격적 결말이래서 책과 다를 줄 알았는데.....

  3. BlogIcon Mashe 2008.06.12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라 몇번이고 보았는데요~~!!! 다시 들어보는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

  4. BlogIcon mepay 2008.06.1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마지막 광장에서 장면을 어떻게 찍었는지
    미스테리 입니다.
    돈 준다고 벗지는 않을텐데..아무튼 대단합니다.
    음악도 좋군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6.1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용하시는 분들인데요.
      메이킹 필름에 보면 그 분들이 그런 벗었을때의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더 자연스럽게 동작 하나하나가 아름답게 나왔어요. 프로정신이 없었다면 하기 힘들었을테죠? ^^

  5. BlogIcon 티아 2008.06.12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언제봤나 싶어요.ㅎ
    곧 보겠지만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6.1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를 보시긴 했는데 기억이 가물하신 모양이네요.
      쥐스킨트라는 사람이 참으로 대단하지요.
      향기라는 코드로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다니요.
      가지고 싶은 재주랍니다.

  6. 2080ac 2008.06.20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중 이음악을 들어본후에 너무좋아서 계속 mp3에 넣고다님 ㅎㅎ
    너무좋내요

  7. B . O 2014.07.2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연출과 음악이 각각 독자적으로도 훌륭한데, 서로 조화가 이루어져 더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음악 자체만으로도 너무나도 아름다운 음악이고, 특히 Meeting Laura 가 soundtrack 중 가장 좋은듯 해요.


너무 좋아하는 영화라 남겨 봤다.
벤위쇼 너무 좋아~!!
소설의 내용을 아주 충실하게 담은 영화라 생각한다.
아직 안 본 사람은 꼭 보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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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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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슴뛰는삶 2007.09.19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들리는 영국식 영어가 참 듣기 좋다.
    미국식 영어를 왜 하나 몰라~!!

  2. BlogIcon tmrw 2007.09.1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은 안보고 영화만 봤는데..
    벤위쇼한테 정말 홀딱 반했어요.ㅋㅋ
    듣기론 소설의 그루누이에 비하면 벤위쇼는 너무 매력적이라던데...
    그래서 소설 안보구 그냥 벤위쇼의 그루누이만 간직하려구요.ㅋㅋㅋ

  3. BlogIcon 도깨비섬 2008.09.05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헤매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루누이..벤위쇼..향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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