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30. 02:10 음악

노래하나 - Quem Foi

Quem Foi
          -Marisa Monte-

Quem foi que me deixou
No limite do amor
Entre o lar e a morada
Eu estou entre o adeus
E a contrapartida

No meio do fio
Na corda bamba é o amor
Entre risos nervosos
Tenho os olhos meus
Sobre os sonhos teus

Deixa o coração
Ter a mania de insistir em ser feliz
Se o amor é o corte e a cicatriz
Pra que tanto medo
Se esse é o nosso jeito de culpar o desejo

Quem foi que me deixou
No limite do amor
Entre o lar e a morada
Eu estou entre o adeus
E a contrapartida

No meio do fio
Na corda bamba é o amor
Entre risos nervosos
Tenho os olhos meus
Sobre os sonhos teus

Deixa o coração
Ter a mania de insistir em ser feliz
Se o amor é o corte e a cicatriz
Pra que tanto medo
Se esse é o nosso jeito de culpar o desejo





이상한 나라말이 아니라 포르투갈어입니다.
브라질 가수가 부릅니다.
파두로 유명한 여인네더군요.
뜻은 저도 몇단어 밖에 몰라서 잘 모릅니다.
사랑에 관한 가사인듯...

앞부분 도입부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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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uanpsh 2008.10.30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석을 해 보려다가 손을 놓구 말았습니다.
    단어들은 모두 눈에 익은데, 내가 아는 단어로는 해석이 안되고....
    시(詩)니까, 관용어구를 생각해서 짱구를 이리굴리고 저리굴리는데
    융통성이 없어서인지....ㅠ.ㅠ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10.30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강의 뜻이라도 알면 저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은유적인 것은 알아서 살을 붙여 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번역이 가장 어려운게 관용어구라든지 은유적으로 좀 더 창작해서 갖다 붙여야하는 점이죠. 이 가사 가지고 한번 번역해 보고 싶지만 워낙 모르는게 많아서 힘들 것 같네요.

  2. BlogIcon juanpsh 2008.10.30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uem foi que me deixou 누가 나를 내려 놓았는가
    No limite do amor 사랑의 경계에
    Entre o lar e a morada 집과 거주의 사이에(내 생각에는 가정이라고 하고 싶은데...)
    Eu estou entre o adeus
    E a contrapartida 나는 이별과 그 반대 사이에 있다.(????)
    Lar : 집, 혹은 가정 morada: 거주 adeus: 명사형이므로 이별
    contrapartida: 이 단어가 감이 안잡힙니다. 상업용어인데, 장부에 “반대 기입”이라고 할까요? “반대”라는 의미는 알겠는데, 이별과 반대 입장에 있는 것이 뭐지요? “재회”를 이야기 하는 건가???

    No meio do fio 실 혹은 선의 가운데에(여기서는 어떤 과정 가운데에... “라고 생각됩니다”)
    Na corda bamba é o amor 교차되는 선(줄, 악기의)은 사랑.
    Entre risos nervosos 신경질적인(혹은 예민한) 미소 가운데
    Tenho os olhos meus 나의 눈들을
    Sobre os sonhos teus 너의 꿈 속에 (가지고)있다.(이게 뭔 소린지.....???)
    fio: 실, 혹은 선 corda: 악기나 구두의 끈, 혹은 줄, 선등 nervoso: 신경질적인, 예민한, 과민한
    Tenho: 가지고 있다(ter)의 1인칭 단수형태

    Deixa o coração 마음을 내려놓아.
    Ter a mania de insistir em ser feliz 행복해야 한다는 강요를
    Se o amor é o corte e a cicatriz 사랑이 절단과 흉터라면(???)
    Pra que tanto medo 무엇때문에 그렇게 두려워하나
    Se esse é o nosso jeito de culpar o desejo 그것이 욕망에 대한 우리의 책망이라면....
    Coração: 심장, 마음 insistir: 강요하다 corte: 절개, 절단, 끊어버림 cicatriz: 흉터, 흉터의 면
    Medo: 두려움 jeito de culpar: 이 표현이 번역이 잘 안됩니다. Culpar는 “죄를 묻는다”는 뜻이거든요.
    Jeito는 재능이나 가능성 같은 것을 이야기할 때 쓰는 말인데, 한국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ㅠ.ㅠ
    예를 들어, 포어로 não têm jeito라는 표현이 있는데, 그 뜻은 “어쩔 수 없다” 혹은 ”불가능하다”, 뭐 이런 뜻이거든요.
    Desejo: 욕망, 욕구, 원

  3. BlogIcon juanpsh 2008.10.30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단어에 대한 뜻만 옮겨보았습니다. 뭔 소린지 정말 모르겠네요.
    가슴뛰는 삶 님의 재능을 믿어보아야겠네요.

    참, 번역에 한국어 사전을 참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단어가 좀 어색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보는 사전은 Pequeno Dicionario Brasileiro da Lingua Portuguêsa 라고 포-포 사전이거든요. 한국의 국어사전처럼. 그냥 포어 단어를 포어의 느낌으로 알려고 포포 사전을 봅니다. 그래서 단어가 좀 이상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10.31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재능 믿지마세요. 문법도 잘 몰라서 엉망일 것 입니다. 한번 시간 내서 해보도록 할게요. 반응이 좋다면 번역일 심각해 봐야겠어요. ㅋㅋㅋㅋ 우리집에 있는 포어 사전도 좀 참고해봐야겠어요.

  4. BlogIcon 모색 2008.10.30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두가 뭘까 한참 생각하다... 군대 메뉴 중에 파두부국을 생각했다는.

    아는 단어가 몇 있군!
    amore = 사랑
    esse = 슬림담배

  5. BlogIcon okto 2008.10.30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는 특히 어려운것 같아요. 시적인 표현이 있어서인지 저는 감도 못잡겠네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6. BlogIcon 산다는건 2008.10.30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한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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