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4. 23:28 소소한 일상
2008. 02. 04. mon
드디어 집이다.
집에 도착한지 어~언 한시간...
서울에 올림픽대로에서 막히지 않았다면 더 일찍 왔을 것을...
하필 퇴근길에 리무진에 올라 생고생을 했다.
꿈만 같던 3박4일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여행기는 차차 설이 끝나고 올리기로 하고
내일...음..모레?? 나는 또 경기도에 올라 가야한다.
내일 출근만 아니라면 오늘 그냥 집에 갔을텐데...
너무나 피곤하니...
오늘은 일찍 잠을 자야겠다.
고도의 압력으로 아직도 나의 왼쪽기는 멍멍하다.
대부분 침을 삼키면 뻥 뚫어지는데 이거는 첫날 비행기 탈때 부터
이런다.
언제 다시 구름 위를 날게 될지 모르겠지만...
무모하고 무리하게 다녀 온 여행이지만 100%만족한다.
오사카에 계시는 고모와 고모부 덕분에 고생 안한 럭셔리 여행이
되었고 너무나 감사하다.
3월에 고모 나오시면 효도해야지...
많은 이야기는 아쉽지만 여기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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