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5/05 14: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에게 사소한 이 일들이 몇달 후면 사라지게 될 과거가 되고 곧 잊게 될것이란거.

저 일에 대해 짜증이 난무했지만 몇달 남은 기간은 헌신을 다할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한결 가벼운것을 그 긴 시간 동안 난 왜이리도 돌아만 왔단말인가.

결심을 했으면 돌이키지 말 것이며 뒤 돌아 보지도 말 것이며 앞으로 전진해 나아가라.

너에게 있는 방법 중 자신이 선택 한것에 후회 하지 말아라.

너에게 주어진 숙명에 원망하지 말아라.

그게 모두를 위한 것이다.

크게 울 필요도 없고 너에게 주어진 운명대로 살다 이슬처럼 사라지면 너의 임무는 끝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주어진 너의 시간이 얼마건 생각하지 말고  사후를 생각 할지어다.

그게 너를 위하고 모두를 위한 것이다.

'마음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등학교때 짝꿍  (14) 2008/08/05
듀스- 여름 안에서와 기억들  (21) 2008/07/16
...  (4) 2008/05/05
늙어 갈 수록 애가 된다더니 내가 그짝이다.  (12) 2008/02/27
20대를 보내며 들은 생각  (10) 2007/12/29
수녀가 되고 싶었다.  (10) 2007/12/28
Posted by 가슴뛰는삶
<< PREV : [1] :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101] : ... [372] : NEXT >>

BLOG main image
인생은 짧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by 가슴뛰는삶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72)
소소한 일상 (121)
마음살이 (13)
단상 (15)
(9)
영화 (15)
음악 (38)
문화 (8)
여행 (25)
사진 (62)
주절주절 (25)
국어 (3)
람쥐의 레시피 (6)
미술 (3)
분류하기 힘든 이야기들 (24)
Total : 38,667
Today : 47 Yesterday :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