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풍경

 | 사진
2007/11/18 16: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나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 모를 열매

바이올린 레슨을 다녀오다 발견한 나무들...
사진기를 챙겨 가지 못했다.
바이올린을 들고 다녀야 하기에 생략했더니
어쩔 수 없이 핸드폰 카메라를 꺼내서 어찌 촬영
사진은 나의 기억의 일부분

감이 어찌나 크던지 하나 따서 먹고 싶었다.

나뭇잎도 다 떨어진 나무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저런 열매들 밖에 없다.
이제는 정말 겨울이다.

아까도 어찌나 바람이 많이 불던지 날아 가는 줄 알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그린 하늘  (8) 2007/12/05
2007년 초여름 어느 날의 사진을 보며  (14) 2007/12/01
겨울 풍경  (6) 2007/11/18
해운대 해지는 모습  (8) 2007/11/13
오후의 광안리 모습  (4) 2007/11/13
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따사로운 바다.  (2) 2007/11/12
Posted by 가슴뛰는삶

BLOG main image
인생은 짧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by 가슴뛰는삶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72)
소소한 일상 (121)
마음살이 (13)
단상 (15)
(9)
영화 (15)
음악 (38)
문화 (8)
여행 (25)
사진 (62)
주절주절 (25)
국어 (3)
람쥐의 레시피 (6)
미술 (3)
분류하기 힘든 이야기들 (24)
Total : 38,666
Today : 46 Yesterday :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