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미치기 일보직전
가슴뛰는삶
2007. 10. 7. 01:45
잠시 작업을 멈추고 이곳으로....
내일 바이올린을 배우러 가야하기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나름 작업할 일들이 많아서 컴퓨터 앞에 죽치고 앉아 있다.
이 시간 목표 성적표를 10개는 만들고 잔다.
아~
낮동안 낮잠자고 놀고 티비 보고 대학가요제 평가를 하다가
이 시간이 되도록 내 일을 잊고 있다 이제서 바쁘게 파닥거리고 있다.
나 대신 컴퓨터 작업 대신해 줄 알바를 고용해야겠다는 생각을 내내하고 있다.
컴을 잘 다룰지 모른다는 일은 둘째치고 내가 해야할 영어 공부를 못 하고 있다.
한마디로 잡일이 너무 많다는 거다.
일처리를 신속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또는 잡무를 줄일 수 있는 제도 개선에
대해 연구해야겠다.
내가 이렇게 일하다가는 스트레스에 일을 그만 둘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서류처리해야하는 잡무와 나는 맞지않다.
잡무는 싫다.
잡무는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