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뛰는삶 2010. 1. 29. 23:40
좌절감....오랫만에 느껴본다.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그리고 지난 날에 대한 후회도 뒤 늦게 해 본다.
그때 그 시간에 내 본분에 충실 했어야 했는데...
난 정말 최악의 대학 생활을 했었다.
그로인해 나는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크게 줄어 들었다.
내가 원하는 대학원을 들어 가기 위해서는 편입이라도 해서 그 깍아 먹은 점수를 채워야 할 것이다.
하지만 편입도 맘대로 되지 않는다. 아휴...

지금 이 시간까지 사람들과 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을 다른 것으로 분산 시키려 하지만 쉽지않네.
정말 큰 시험을 치루었다면 그 좌절감은 어마어마 할듯...
에휴....내일부터 다른 방도를 찾아 봐야겠다.
분명 다른 방도가 있을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