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2008. 1. 1. tue
가슴뛰는삶
2008. 1. 1. 23:46
새해 첫날...
기분은 좋다.
새날을 맞이하여 목욕도 다녀 왔고.
청소도 했다.
이 편안한 마음상태가 계속 되길...
앞으로는 거창하게 이번해에는 무엇을 하겠다는
무모한 계획은 세우지 않기로 했다.
하루하루 그날 할일이나 잊지 않고 잘해 주길 바란다.
새해 들어 사진을 한번도 안찍었으니 내일부터는
셔터를 부지런히 움직여야하겠다.
집에서 놀고 있는 삼각대를 찾았다.
앞으로 유용하게 쓰일듯..
카메라가 무거워서 더 좋은 렌즈를 달게 되면
삼각대를 교체하고 당분간은 있는 것을 사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