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꼭 비가 오고있다.

그것도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를 말이다.

오늘은 그 비를 보며 맥주를 한잔 마셨다.

오랫만이라 그리고 같이 마셔주는 친구와 맛난 안주를 만들어준 동생덕에

더욱 맛이 났다.

쏟아지는 빗소리 덕에 맥주가 더 시원하게 느껴졌다.

저 비때문에 이번 휴가동안 카메라를 메고 더 넓은 곳을 갈 수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다.

여름같지 않은 여름을 보내는 요즘 날씨 탓인가 마음대로 무얼 할 수 없어서인지

마음이 답답하다.

돌파구를 찾아야한다.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08.24.fri  (0) 2007.08.24
2007.08.22.wed  (0) 2007.08.23
2007.08.21.tue  (0) 2007.08.22
2007.08.19.sun  (2) 2007.08.19
2007. 08.14. tue  (0) 2007.08.15
2007. 08. 05 sun  (0) 2007.08.05
Posted by 가슴뛰는삶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인생은 짧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 양귀자의 모순 중 -
가슴뛰는삶

공지사항

Yesterday11
Today3
Total362,426

달력

 « |  » 2020.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