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하늘이 파란 눈 같았다.
파란 눈동자 속에 오글거리며 살아가는 내가 참 귀엽다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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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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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주 2010.03.06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 댓글을 이제 보았다는.ㅠㅠ
    엉엉엉

    내가 없어서 참새만 찍고 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든 좋아. 오기나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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