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트 피에프가 부른 음악도 멋지고 좋지만...
어제 밤 집에 돌아 오는 차안에서 들었던 루이 암스트롱의 목소리로 부르는 것도 좋았다
한 밤에 차안에서 듣는 라디오 음악들은 어찌나 다 좋은지...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울 원장님이 아닌 다른 사람이였다면 더 좋았을 것을...
꽃남의 구준표 정도??   아니면 소이정?? ^^

긴 트럼펫 연주가 끝나고 나오는 목소리 정말 짱이다.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7.13.월 박지윤 노래를 듣다.  (8) 2009.07.14
김광진 - 편지  (10) 2009.06.10
Louis Armstrong - La Vie En Rose  (9) 2009.04.11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26) 2009.03.13
Freetempo - Sky High  (10) 2009.03.07
Astor Piazzolla Prólogo (Tango Apasionado)  (6) 2009.02.23
Posted by 가슴뛰는삶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틀우주 2009.04.16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텍사스로 공부하러 간 친구가, 루이 암스트롱 노래를 시디로 구워서 달라는데~
    바로 이런 느낌을 받고 싶어서 그런건가봐요~
    사장님들과 이사님들이 안계셔서, 간만에 play 하고 일하고 있어요~~ ㅎ

  2. BlogIcon okto 2009.04.19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e에서 이 노래 참 묘한 느낌을 줬던 기억이 납니다. 황량한 지구에서 홀로 쓰레기 수집을 하는 로봇이 좋아하는 노래가 장미빛 인생이라니 재밌네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4.2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e에서 이 노래가 나왔었군요. 보고싶은 영화였는데...로봇이 참 귀엽더군요. 로봇의 이상향이 장미빛 인생이였을지도 모르죠. ^^

    • BlogIcon okto 2009.05.14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다시 봤는데 제가 잠시 착각했네요. wall-e가 좋아하는 노래는 '헬로 돌리'였고 이 노래는 이브하고 친해지려고 쫓아다니는 부분에서 나오더군요. 아직 못보셨으면 꼭 한번 보시기 바래요. 정말 불세출의 걸작 애니메이션입니다. (혹 없어서 못보시는 거라면 언제든...ㅎ)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5.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없어서 못 봤어요. 이영화 나온지 일년이 다 되어 가네요.

    • 2009.05.16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5.16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프로그램도 설치를 해야 하더군요. 안하면 전혀 열리지 않더군요. ^^

    • BlogIcon okto 2009.05.17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바뀌었나봅니다. 제가 주로 보낼때만 쓰느라 바뀐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앞으로 다른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생은 짧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 양귀자의 모순 중 -
가슴뛰는삶

공지사항

Yesterday5
Today0
Total362,693

달력

 « |  » 202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