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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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참으로 이쁜 날이였다.
일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하늘의 모습을 보다가
카메라만 생각이 났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얼른 집으로 뛰어 올라가 가방을 내려놓고
급하게 밖으로 나가 하늘을 담아 내기 시작했다.
모르던 길도 하나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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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2 And Comment 22
  1. 2008/07/23 07:2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3 22:40 address edit & del

      아~지구본 보며 설명했던 그거네. 신기해~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7/23 18:01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하늘이 너무 좋다는...장마기간에 온 비는 봄 비보다도 못 한 수준이엇습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3 22:42 address edit & del

      국지성 호우로 내릴때는 장난아니던데요??
      집앞 강이 황하강인 줄 알았어요.
      이제는 본격적인 장마가 오려는 모양입니다.
      여름이 이제는 끝인가 봅니다.
      8월 내내 우기처럼 비오고 나면 추워질테니..
      슬퍼요.

  3. BlogIcon 월고 2008/07/23 18:5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며칠전 퇴근 길 하늘이 너무 마음에 들어 집에가자마자 카메라를 들고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 ^^: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3 22:43 address edit & del

      고 시간때 지는 노을과 하늘은 사람을 감성적으로 만들어요.
      저는 멋진 하늘의 모습을 놓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4. BlogIcon 장대비 2008/07/23 22:28 address edit & del reply

    후아~ 저도 어제 그제 인천에서 정말 멋진 하늘을 많이 봤었는데 정신이 없어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어요ㅠㅠ
    뒷동산에 오르셨나요? 새로운 길을 하나 찾으셨다는 말씀이 여러가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3 22:45 address edit & del

      집앞 강가인데요.
      조용한 산책길 같은 것이 있더라구요.
      어둠이 내리기 시작 하길래 걸어 가보진 않았어요.
      심심할때 한 번 가보려구요.

  5. BlogIcon SmileMAX 2008/07/23 23:38 address edit & del reply

    시원 시원하게 잘 담으신거 같아요..
    비로 인해 더위가 한풀 꺽이긴 했지만..
    비로 인해 못 나가는 출사는 좀 아쉽네요..
    이번주 토요일에도 비온다던데.. 출사랑 겹치네요 ㅜㅜ
    부디 비가 안오길......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4 00:23 address edit & del

      토요일에 비가 안올 수도 있어요.
      출사 잘 다녀오시고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오세요~!!

  6. BlogIcon 리틀우주 2008/07/23 23:4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어제 하늘이 이랬군요~~ ^^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4 00:23 address edit & del

      그저께 하늘이죠. 어제는 비도 오고 좀 그랬어요.
      서울은 어떤가요??

  7. BlogIcon Mr.번뜩맨 2008/07/24 00:07 address edit & del reply

    날도 더운데..^^시원한 하늘 보고 있으니 제 마음도 후련해지네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4 00:24 address edit & del

      ^^ 시원하고 후련해지셨다니 영광입니다.

  8. BlogIcon 거선생 2008/07/24 10:46 address edit & del reply

    와... 하늘이 이렇게 멋졌는데...
    전 멀하고 있었던 걸까요? 저런 하늘도 못보고...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4 22:49 address edit & del

      같은 한국땅에 살지만 하늘은 지역에 따라 다른 모습들을 하고 있지요.
      저 날의 하늘 맘것 보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9. BlogIcon okto 2008/07/24 21:39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세상이 어지러워서인지, 방금 마술피리 들어서인지 마치 재난영화에서 사건이 터지기 전의 하늘처럼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아름답습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4 22:49 address edit & del

      상황에 따라 느껴지는게 다르기 나름이지요.
      마술피리의 영향이 크신듯해요. ^^

  10. BlogIcon joeykim 2008/07/26 15:11 address edit & del reply

    이쁜하늘을 잘 담아오셨네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7/27 19:50 address edit & del

      이쁘다고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11. BlogIcon 미스린다 2008/08/03 19:0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연치않게 저와 제목이 똑같은 포스팅을 발견했어요,,
    우왓~신기 ^^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8/04 22:16 address edit & del

      반갑습니다.
      우와~서로 마음이 통한게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댓글에 트랙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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