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cancion me recuerda aquel ayer

cuando se marcho en silencio un atadecer

se fue con su canto triste a otro lugar

dejo como companera mi soledad.


Una paloma blanca me canta al alba

viejas melancolias, cosas del alma

llegan con el silencio de la manana

y cuando salgo a verla vuela a su casa.


¿Donde va? que mi voz

ya no quiere escuchar,

¿Donde va? que mi vida se apaga

si junto a mi no esta.


Si quisiera volver

yo la iria a esperar

cada dia, cada madrugada

para quererla mas.


내가 항구를 떠날 때


神이여 나를 지켜주시기를


누구도 날 배웅해주지 않았네


그런데 마치 꽃처럼 아름다운 아가씨가


내 뒤를 따라 왔어



그럼요 쎄뇨르(남성에 대한 존칭)


만일 당신의 창가에 한 마리 비둘기가 날아든다면


사랑 가득히 대해줘요


바로 나 자신이니까요


당신의 사랑을 말해주오


사랑하는 사람이여


꽃으로 장식해주오


날 위한 것이니까요



아아, 키니타(여성에 대한 애칭)여 그렇게 하리다


당신의 사랑을 나에게 주오


아아, 키니타여


나와 함께 가주오


내가 살고 있는 데까지


이 음악은 내머릿속에 지우개라는 영화에서 나왔는데..
영화보다는 음악이 너무 좋아서
자주 듣게 된 음악이다.
오늘도 하루 종일 들었는데...
나름 라틴풍인 이 음악이 맘에 든다.
이런 음악 많이 찾아 봐야지
내일부터 나는 오랫만에 집으로 간다.
몇칠 이곳을 비워두게 될텐데...
오랫만에 서울 나들이도 하고...
나름 설레인다.
엄마를 볼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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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슴뛰는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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