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 탓에 많았던 사람이 빠져 나가고
홀에는 어느 덧 몇몇이 남지 않았을때 내 귓가를 울리 던 음악..
'하울의 움직이는 성' 테마곡...
'인생의 회전목마'
오늘 비오는 날씨와 어찌그리도 어울리던지..
홀에는 어느 덧 몇몇이 남지 않았을때 내 귓가를 울리 던 음악..
'하울의 움직이는 성' 테마곡...
'인생의 회전목마'
오늘 비오는 날씨와 어찌그리도 어울리던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아직 못 받는데 꼭 봐야겠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못 보고있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못 보고있다.
* 차이나 빈 홀에서 비오는 장면을 어찌도 저리 멋지게 담겨 졌는지 모르겠다.
오늘 찍은 사진 중 제일 만족하는 사진
로모 같은 느낌이 음식점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듯..
오늘 찍은 사진 중 제일 만족하는 사진
로모 같은 느낌이 음식점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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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2009/06/29 11:41
사진 크기를 줄였는데...
정말 브라질의 인터넷이 문제일 수도 있겠어요.
요즘 좀 바쁘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이웃분들블로그 들리기도 쉽지 않고 제가 글쓰는 것도 여유롭지 못합니다. 조만간 여유가 생기니 그때 들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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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2009/06/29 11:42
어제도 비가 많이 왔어요.
여기는 영남대륙이라 비가 다른 지방에비해 많이 오는 편은 아니지만은요. ^^
지나가는 차에게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은 정말 짜증나던데 겐찮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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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o 2009/06/27 21:43
오랜만이네요. 요즘 하도 정신없이 살아서 자주 찾지도 못했습니다;;
위에 있는 사진 직접 찍으셨군요. 한편으로는 멋있지만 한편으로는 쇠창살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요즘 시국이 지랄같아서 그런가 괜히 우울한 쪽으로만 생각이 드네요. 후유증이 생각보다 큽니다ㅠㅠ
삶님은 저처럼 우울모드로 있지 마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가슴뛰는삶 2009/06/29 11:46
늘 우울하지만 뭐 요즘은 별 티내지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한 사람으로서 내가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게 적다는 것 내가 세상을 변화 시키기에 부족한 이라는 것을 늘 느끼고 살아 가는게 슬프기 짝이 없네요.
힘내세요. 요즘 장마철이라 마음이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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