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6. 20. 토 긴 장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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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 탓에 많았던 사람이 빠져 나가고
홀에는 어느 덧 몇몇이 남지 않았을때 내 귓가를 울리 던 음악..
'하울의 움직이는 성' 테마곡...
 '인생의 회전목마'
오늘 비오는 날씨와 어찌그리도 어울리던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아직 못 받는데 꼭 봐야겠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못 보고있다.








* 차이나 빈 홀에서 비오는 장면을 어찌도 저리 멋지게 담겨 졌는지 모르겠다.
  오늘 찍은 사진 중 제일 만족하는 사진
  로모 같은 느낌이 음식점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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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5
  1. BlogIcon 산다는건 2009/06/22 17:34 address edit & del reply

    부산은 오늘 비가 엄청 오는군요....장마는 정말 싫습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6/24 10:32 address edit & del

      여기도 비가 많이 온 편입니다. 거기에 비할바가 아니지만요. 어제 오늘은 하늘이 쨍쨍한 것이 기분 좋습니다.

  2. BlogIcon sidedot 2009/06/25 02:26 address edit & del reply

    여자들에게 하울을 매력적이다. 보면 좋아하게 될 것이야. 정말 '제비'거든.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6/25 11:39 address edit & del

      오....시험 기간 끝나면 구해서 봐야겠다.
      하울이 그렇게 매력적이라니..꼭 봐야지~!! ^^

  3. BlogIcon mepay 2009/06/25 21:10 address edit & del reply

    좀 진부한 표현이지만.. 비는 음악을 타고~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6/29 11:38 address edit & del

      비 오는 날이 좀더 감성적이게 되지요. ^^

  4. BlogIcon juanpsh 2009/06/26 05:32 address edit & del reply

    음, 사진이 나오지 않는군..........
    역시 인터넷이 문제야.... 브라질.... 우라질.....

    잘 계시지요? 가슴뛰는 삶님?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6/29 11:41 address edit & del

      사진 크기를 줄였는데...
      정말 브라질의 인터넷이 문제일 수도 있겠어요.
      요즘 좀 바쁘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이웃분들블로그 들리기도 쉽지 않고 제가 글쓰는 것도 여유롭지 못합니다. 조만간 여유가 생기니 그때 들리도록 할게요.

  5. BlogIcon 거선생 2009/06/26 09:1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비가 많이 왔었죠.... 지난 토요일에...
    전 잠깐 나갔다가 횡단보도에서 지나던 차에 물벼락 테러를 맞았습니다...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6/29 11:42 address edit & del

      어제도 비가 많이 왔어요.
      여기는 영남대륙이라 비가 다른 지방에비해 많이 오는 편은 아니지만은요. ^^
      지나가는 차에게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은 정말 짜증나던데 겐찮은세요??

  6. BlogIcon okto 2009/06/27 21:43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만이네요. 요즘 하도 정신없이 살아서 자주 찾지도 못했습니다;;
    위에 있는 사진 직접 찍으셨군요. 한편으로는 멋있지만 한편으로는 쇠창살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요즘 시국이 지랄같아서 그런가 괜히 우울한 쪽으로만 생각이 드네요. 후유증이 생각보다 큽니다ㅠㅠ

    삶님은 저처럼 우울모드로 있지 마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가슴뛰는삶 2009/06/29 11:46 address edit & del

      늘 우울하지만 뭐 요즘은 별 티내지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한 사람으로서 내가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게 적다는 것 내가 세상을 변화 시키기에 부족한 이라는 것을 늘 느끼고 살아 가는게 슬프기 짝이 없네요.
      힘내세요. 요즘 장마철이라 마음이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7. BlogIcon zooooonation 2009/06/30 19:58 address edit & del reply

    어제 아침 비오는 소리에 소름이 돋기까지..
    아주 퍼붓더군요.
    쨍하다가 퍼붓다가. 사춘기 소녀마냥 변하듯하네요. 요즘.

  8. BlogIcon 철희 2009/07/02 07:13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도 원래 장마라는게 없는데..
    이상하게도 올해는 비가 많이내리네요..
    여기도 장마라도 시작을 하는건지...

  9. 2009/07/02 13:0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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